










성당에서 나온후..
몬티지구 몬테 산 니미켈레 거리를
지나 몬테 페르티카 거리를 따라 내려
가다보면 트롤리로 지은 집들이 줄지어 있다.
파란 몸에 하얀 모자를 쓴 스머프들이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것 같은..
하얀 벽과 회색 돌로 만든 지붕이 이어지는
모습은 마치 동화속 나라엔 온듯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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