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 매미성은..
2003년 태풍 매미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백순삼씨가 자연재해로 부터 자신의 경작지를
지키기 위해 직접 쌓은 성벽이다.
태풍으로 농지가 유실된 후
바닷가 근처에 네모반듯한 돌을 하나하나 쌓고
그 사이를 시멘트로 메워가며
오랜 시간 동안 홀로 성을 만들어 올렸다고 한다.
인간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
사진하기 전에 다녀왔으니 세월이 많이 흐르다.
2월18일 거제에서..










거제 매미성은..
2003년 태풍 매미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백순삼씨가 자연재해로 부터 자신의 경작지를
지키기 위해 직접 쌓은 성벽이다.
태풍으로 농지가 유실된 후
바닷가 근처에 네모반듯한 돌을 하나하나 쌓고
그 사이를 시멘트로 메워가며
오랜 시간 동안 홀로 성을 만들어 올렸다고 한다.
인간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
사진하기 전에 다녀왔으니 세월이 많이 흐르다.
2월18일 거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