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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반도

성 도나트 성당..

 

 

 

 

 

 

 

 

 

 

 

 

 

 

 

 

 

 

 

 

 

 

 

 

 

 

 

 

 

 

 

 

 

 

 

 

 

 

 

성 도나트 성당은

자다르에서 가장 뛰어난 건축물로 손꼽는다.

9세기 도나트 주교에 의해 세워지다.

달마티아 지방에서 보기 드문 비잔틴양식의 건물이다.

1797년부터는 성당으로 사용되지 않고

울림 효과가 좋아 지금은 연주회장으로 쓰인다.

성 도니트 '음악의 밤'이  50년간 개최 되었는데..

르네상스와 바로크 시대의

고전작품을 주로 연주하며

공연은 주로 주말에 열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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