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 스토시야 성당..
달마티아 지방에서 가장 큰 성당이다.
12세기에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짓기 시작했으나
1202년 십자군 전쟁으로 중단후
1324년에 완공되어 고딕과
로마네스크가 섞인 모습을 갖추게 되다.
피사드 중간에 2개의 장미 모양과
3개의 회랑으로 구성된 아름다운 외관을 갖고 있다.


성 스토시야 성당..
이 길은
시로카 대로가 끝나는 지점이다.

성 마리아 성당..
아침미사 시간만 문을 여는 성당이다.


수치의 탑..
신전옆에 있는 기둥으로
죄 지은 사람을 이곳에 묶어 놓고
조롱하고 수치심을 주기위해 세웠다 한다.

기원전 1세기에
로마에 함락당한 자다르는
전형적인 로마의 도시계획에
근거해 포럼 신전 극장 시장을 세웠고..
성벽 성문이 세워지고 주요도로를 건축했다.
정치나 종교 중심인 포럼을 만들고 정비하면서
달마티아의 중심의 도시로 성장하다
중세에는 기독교가 세력을 떨치며
고대유적지 옆에 성당을 건축하기도 했다.
수차례 침략으로부터 도시를 지키기 위해
세운 성채에 가려져 있던 자다르는 지금에야
전 세계인에게 그들이 역사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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