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여명.. 석화* 2021. 12. 15. 20:06 2017년도에 가본후 만4년 만에 낙안읍성 마을을 가다. 여명이 밝아오는 마을.. 간혹 들리는 동네 어르신들이 이영 작업을 하시며 나누는 대화 소리가 들릴듯 말듯하며 읍성마을의 하루가 밝아오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석화의 여행이야기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전라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찬란한 아침.. (0) 2021.12.16 해뜨기 전.. (0) 2021.12.16 2021 마지막 라운딩.. (0) 2021.12.15 무한의 다리.. (2) 2021.10.30 가을 들녘에서.. (0) 2021.10.29 '전라도' Related Articles 찬란한 아침.. 해뜨기 전.. 2021 마지막 라운딩.. 무한의 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