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 창평면에
자리한 삼지내 마을..
불친님 방에서 본후
메모해 놓고 언제나 가보나 했던차에
이번 설날 이곳까지 다녀오다.
국제슬로시티로 지정된 이곳은
많은 고택과 옛 돌담이 멋스럽게
전통문화가 많이 남아 있어
현대와 전통이 조화를
이루는 대표적인 곳이다.
창평 삼지내 마을은
장흥 고씨 집성촌이라고 한다.
호남의병의 수장으로
금산전투에서 순절하신
의병장 제봉 고경명 선생과
그의 둘째 아들로 금산전투에서
함께 순절한 학봉 고인후 선생의
후손들이 사는 역사적 가치가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