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년만에 광양매화 축제에 다녀오다.
운전안하고 편하게 다녀올까 싶어
리무진 버스로 가는팀에 합류해서
무박으로 가긴했는데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해가 매화밭에 퍼지기도 전에
구례 산동마을 가는데 차가 밀린다고
9시까지 버스로 오라하니..
빛없는 인증샷만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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