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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월의 장미..

 

 

 

 

 

 

 

 

 

 

 

 

 

 

 

 

 

 

 

 

 

 

 

 

 

 

 

 

 

 

 

 

 

 

 

 

 

 

 

 

 

 

 

 

 

 

 

봄바람에 옷깃을

여밀때가 때가 엊그제 같은데

연두가 머물던 자리에는

초록이 스며들고

작은 꽃잎 겹겹이 모여 피기

시작하는 장미꽃은

로즈마리 향을 허공에 뿌리며

아름다운 자태를 보여주다.

유독 꽃을 좋아하시던 부모님을

생각하며 담다.

 

중량천 장미정원..

축제가 시작되었다.

혼잡을 피해 미리 다녀오다.

(5월15~5월23일 축제기간)

중랑장미공원 서울 중랑구 묵동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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