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좋은날이다.
집에서 차로 20분 거리에
창포원이 있다.
어쩌다 보니
할미꽃 필때도 놓치고
타레붓꽃도 시기를 놓치다.
일년만에 와 보니..
타레붓꽃이 가득한 정원은
잔디 광장으로 조성되다.
정자와 벤취도 곳곳에 있어
푸르름 속에 시간보내기 좋은 곳으로
한나절 소풍으론 그만인 곳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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