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철 언제가도 차귀도 산착장에서
볼 수 있는 오징어 건조하는 풍경..
차귀도 섬투어 선셋 유람선을 예약해 놓고
시간이 남아 주변을 돌아보며 담다.
위에 풍경은 전에 왔을때
노을시 담으니 자연 붉은 오징어가 되어 버리다.
육지에선 반 건조 오징어라 칭하는데..
제주도에선 준치라 칭한다.
대자 10마리 130,000
택배비 5000
세 아이 각 집에 10마리씩 보내고
덤으로 얻은 한마리는
호텔에 돌아와
캔맥주랑 먹으니 궁합이 잘 맞는다.
캔맥주 한 캔에 하루 피로가 풀리다.
푹 잔 다음날 한라산 산행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