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귀도..
제주 갈때마다 가려하면
비 바람에 결항이 되곤 했는데..
이날은 무사히 차귀도를 들어갈수 있었다.
노을이 가까워지는 시간이라
역광의 빛이 눈 부시긴 했지만
그 시간대 빛을 좋아하기에 문제 될게없었다.
등대는 순광으로 담다.
1970년대 까지는
2가구가 거주했지만
1978년 소개령이
내려져 주민들이 떠났고
현재는 무인도 이다
폐허가 된 집터가 남아 있다.
차귀도 일대는 천연기념물 제422호
차귀도 천연보호구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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