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기도

붉은 갯벌..

 

 

 

 

 

 

 

 

 온통 붉은갯벌..

모호한 안개가 온 갯벌을 휘감고 있다.

바닷물이 빠진 갯골엔

어린아이 혼자

무언가 열심히 잡고 있었다.

무얼 잡냐고 물어보니

게를 잡는다고 ..

안개와 칠면초가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아침이었다.

'경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청춘의 회화 - 정숙자  (53) 2022.10.10
미생의 다리..  (55) 2022.10.09
안개속으로..  (60) 2022.10.05
자연이 준 선물..  (49) 2022.10.03
만남..  (45) 2022.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