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다르 구사가지..
골목이 많아 어찌보면 미로같은 곳이다.
한나절을 돌아다녀 보니 그 안에
질서가 있고 조금 신경쓰니
길 잃어버릴 염려가 없었다.
크루즈에서 하선후 가이드님이
중요 부분을 같이 돌아본후
그 이후는 자유시간이다.
중간에 맛집에서 식사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4시까지 크루즈에 승선하면
되기에 곳곳을 돌아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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