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다르 구도시엔 총 4개의
성문이 있는데 두곳을 가보다.
진입 육지의 문은 가이드 안내로 가보았고
위에 문은 무슨 문인지는 모르지만
그 문을 통해서 나오니 페리항구와
신도시로 이어지는 다리가 나오다.


성벽과 나란히 한 항구는
바디로 이어지는 것이
멋스럽고 아름답게 보이다.







건너 신도시를 보니
구도시엔 없던 건물들이 보이다.
신도시를 돌아보고 싶었는데
이른 아침부터 하루종일 걷다시피 했더니
체력이 방전되어 다리 중간까지만 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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