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다르..
다시 올수없는 곳이라 생각하니..
무거운 카메라 짊어지고..
크루즈에서 내려 점심먹고
차 한잔 한 시간외엔
크루즈 승선까지 계속 걸어다녔다.
도로가 대부분 대리석이라
걷는데 무리가 되기도 했지만
대부분 평지라 크게 불편하진 않았다
크루즈 여행지론 마지막 여정이라
느낌이 다른날 이었다.
승선하면 크루즈 에서의 마지막 밤을 맞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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