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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이슬사랑.. (사진 클릭 : 크게보기) 외암리.. 연꽃이 만개한 그곳엔 아침이슬이 가득했다. 꽃보다 이슬맺힌 연잎에 눈길이 먼저간다. 아침빛에 영롱한 이슬이 어찌나 곱고 예쁘던지 그 매력에 빠질수 밖에 없었다. 더보기
busking.. (사진 클릭 : 크게보기) busking.. 하모하모란 이름으로 노래 봉사하는 팀의 거리공연을 보다. 하모하모란 좋다는 뜻이 경상도 사투리이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주말엔 공연을 하며 얻어지는 수익금은 불우이웃을 위해 쓰인다고.. 박수치며 노래도 따라 부르며 여름밤의 열기를 식히다. 더보기
노을속에서.. (사진 클릭 : 크게보기) 열기로 가득하던 찬란한 하루가 긴 한숨을 토하며 저문다. 삽교호 함상공원 노을이 아름답던 날에.. 더보기
내 사랑.. (사진 클릭 : 크게보기) 다양한 색으로 만개한 수국은 너무나 곱다. 사람들 피해서 담을수 있는건 역시 망원렌즈.. 내사랑 망원.. 팔이 저리고 아파도 세계 어디를 가도 꼭 지니고 다닌다. 이렇게 담을수 있어 다행인 날이다. 더보기
여운.. (사진 클릭 : 크게보기) 북적 거리는 사람틈에서 사진 담기를 포기하고 쉬고 있는데.. 해진후 노을 여명이 마음을 사로잡는다. 일 못하는 사람이 연장 나무란다고.. 더보기
겨울호숫가.. (사진 클릭 : 크게보기) 알싸한 추위속에 삽교호에 다녀오다. 물때를 기다리며 갯골 가까이 호수에 시선이 멈춰지다. 얼어버린 호수안에 갇혀버린 갈대.. 서해 바람이 어찌나 대단하던지 갸냘픈 몸을 뒤흔드는 갈대와 얼어버린 호수는 한폭 그림으로 보여지다. 더보기
보령해저터널.. 이곳은 2010년 12월 착공하여 2021년 12월 1일 개통 11년만에 공사가 완료되었으며 길이는 국내 최장이며 세계 5번째로 긴 해저터널이다. 대천항에서 안면도까지 2시간 소요되었던 시간이 15분으로 단축.. 보령해저터널을 다녀오다. 대천에 도착하니 급기야 폭설이 내리다. 해저터널을 통과해서 나오니 도로는 빙판수준으로 위험을 느끼다. 넉넉히 20분이면 도착할 백사장 해변을 2시간이나 걸려서 도착하다. 더 늦으면 안될것 같아 식사후 서둘러 서울로 고고~~!! 더보기
담쟁이.. 발거음을 멈추게 하던 담쟁이.. 모두가 힘들어 할때.. 담쟁이는 그벽을 묵묵히 넘어서고 었었다. 더보기
용마름 엮기.. 초가집 새옷으로 갈아 입는날.. 제일 중요한 용마름 엮는 모습을 볼수있었다. 이젠 시골 어디에서도 찾아 볼수없으며 보존하는 민속마을에서나 볼수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담게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더보기
이엉 하는날.. 외암리는 초가집들이 아직도 많기에 운좋게 이엉하는 장면을 담을수 있었다. 요즘 보기힘든 귀한 정면이라 일하시는 동네 어르신들테 촬영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아 여유롭게 담다. 감사하게도 용마름도 논두렁에서 엮고 있으니 장소까지 알려주시면 가서 촬영하라고 하시다. 어르신들의 훈훈한 마음에 감사하던 날이다. 더보기
만추의 공세리.. 공세리 성당.. 126년의 역사를 지닌 순교성지로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당로 불려지는 만큼 300여년된 보호수에 에워쌓인 성당의 만추는 바라보는 그대로 아름다웠다. 더보기
은행나무길.. 현충사 은행나무길.. 올 가을 마지막 선물인양 곱기만 하다. 곡교천에 비춰지는 반영은 물안개 속에서도 돋보이다. 삼각대를 세우고 나도 가을속에 넣어보다. 더보기